여름 햇살이 내리쬐는 오늘,
우리 도담반은 아주 특별한 야외 관람석에 초대받았습니다!
오늘의 빅 매치는 바로 체육 선생님과 함께하는 볼 때리는 아이들!
아직 아장아장 걷지 못하는
우리 도담이들은 잔디마당
한쪽에 마련된 특등석,
일명 ‘귀빈석’에 나란히 자리를 잡았답니다.
(사실 돗자리 하나 폈을 뿐인데 회장님 포스가 물씬 풍겼다는 소문이...ㅎㅎ 😎)
알록달록한 공이 이리저리 굴러갈 때마다,
도담이들의 동그란 고개와
눈동자도 좌-우, 좌-우 바쁘게 레이더를 돌리며 형님들을 열심히 쫓아갔어요.
조금 더운 날씨였지만, 그늘 아래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떡뻥'은 그야말로 꿀맛!
입으로는 떡뻥을 오물오물, 눈으로는 형님들의 골을 차는 모습을 직관하는 모습이
진정한 귀빈들의 여유 같았어요. ✨
비록 직접 공을 차지는 못했지만,
형님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며
시각적인 자극을 듬뿍 받은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2층놀이터 놀이 후 '볼때리는 아이들' 함께했어요
😀
😃
🤗🤗2층놀이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담도담우정쌤 작성시간 26.06.16 걸어서 잔디밭을 뛰어다닌다니!ㅋㅋ 상상만으로도 감동인걸요?ㅎㅎ 너무 신기할거 같아요ㅋㅋ 얼른 그날이 오길❤️
-
답댓글 작성자도담교사천은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양손에 손잡고 걷게 되는 날은 선생님들은 감동의 눈물 흘리는 날이 될거예요^^ -
작성자이이재엄마 작성시간 26.06.16 옹기종기 모여앉아서 구경하는 우리 친구들 너무 귀엽네요>< 빨리 걷게 되어서 누나 형아들처럼 놀자~ 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담도담우정쌤 작성시간 26.06.16 정말 귀엽죠?ㅋㅋ 이재도 고개를 좌우로 돌려가면서 형님들 바라보느라 바쁘더라구요ㅋㅋ 잔디에서의 일상은 늘 즐거운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
답댓글 작성자도담교사천은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오늘 형님들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진지해서 너무 귀여웠답니다^^ 고개가 옆으로 옆으로 ㅎㅎ 뒷태도 귀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