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日) 오후
이기대 숲속 데크로드
시작점 부터 쉼터 많아 남녀노소 누구나 산책 가능한 아주 편안하고 호젓한 아름다운 숲속 데크로드 이제껏 모르고 지나치다 금일 오후 나홀로 즐겁게 콧노래 흥얼흥얼 거리며 첫 걸음하다
코스가 짧은게 하나의 흠이라오
이기대 보행약자 배려길
숲속 데크로드 초입로
아주 편안한 숲속 데크로드
20년 가까이 함께한 이기대 이렇게 호젓하고 아름다운 숲속길 모르고 그냥 지나친 코스 금일 처음으로 탐방
그늘진 첫번째 쉼터
동네 보살님 5분 소근소근 담소 나누고
숲숙의 작은 습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작은 습지
2번째 쉼터
3번째 쉼터
일제강점기 들어와 조선을 망하게한 풀 망초(亡草)
팔손나무
즐겁게 콧노래 흥얼흥얼 거리며 산책하는 대나무 숲
애창곡 '자갈치아지매' 부르며 거닐다
5~6번째 쉼터
조망 일품인 숲속 데크로드 마지막 쉼터 정자
지상낙원이 어디 따로 있나
내 발길 머무는 곳이 천국이로세
초입로~정자까지 500m 770보
아쉬움 가득한 짧은 코스
광안대교랑 조화를 이루는 해운대 장산
정자에서 해안길 내려가다
이기대해안산책로 합류
광안대교 배경으로
찔레꽃 비슷...?
포토존
7번째 쉼터
이기대 금계국
8번째 쉼터
9번째 쉼터 영화촬영지 어울마당
동생말~오륙도 5.2km
10번째 쉼터
백코스 '장민호/남자는 말합니다' 흥얼흥얼 거리면 원점회귀
숲숙 데크로드 한바퀴 원점회귀
컴 작업하면서 냉커피 한모금
이기대 숲속 데크로드 하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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