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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한자

122. 하이일체(遐邇壹體)

작성자昊山|작성시간16.08.18|조회수45 목록 댓글 0

122. 하이일체(遐邇壹體)

/가까울 /하나 /

 

 

먼 곳과 가까운 곳이 하나가 된다. 천자문에 있는 말이다.

 

먼 곳과 가까운 곳이 하나가 되어, 거느리고 와서 복종하여 천자를 받든다.(遐邇壹體 率賓歸王)

 

천하와 만백성은 천자(天子)의 소유이며, 각지의 제후들과 백성들은 천자에게 복종해야 함을 밝힌 구절이다.

 

제후국들은 매년 반드시 천자에게 조공(朝貢)을 하고 알현(謁見)을 해야 했다.

만약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천자에 대한 반역행위로 간주되어 징벌(懲罰)에 처해진다. 주나라의 천자는 조공과 알현을 통해 각지 제후들의 충성을 확인하고, 또 그들의 반역행위나 독립의지를 미리 꺾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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