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일한자

40. 죄의유경(罪疑惟輕)

작성자昊山|작성시간16.05.28|조회수62 목록 댓글 0

□사자성어(四字成語)□

40. 죄의유경(罪疑惟輕)

죄 罪 / 의심할 疑 / 생각할 惟 / 가벼울 輕

 

 

죄상이 분명하지 않아 경중(輕重)을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가볍게 처리해야 함을 이르는 말.

 

《서경》 대우모(大禹謨)에 있는 말이다.

 

“과실이 커도 용서하시고, 일부러 저지른 죄는 작아도 벌하셨으며, 의심스러운 죄는 가벼이 하시고, 의심스러운 공은 중히 하셨다.(宥過無大유과무대 刑故無小형고무소 罪疑惟輕죄의유경 功疑惟重공의유중)”

 

이어서 「공의유중」은 공적의 대소를 확실히 알 수 없을 때에는 큰 편을 따라서 후하게 상 주어야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

 

이 말은 고요(皐陶)가 우(禹)임금의 치적을 칭송한 말이다.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