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늉
<본 뜻>
한자어 '숙랭'에서 나온 말이다.
익을 숙(熟)'에 찰 냉(冷)으로 이루어진 이 말은 곧
'찬물을 익힌 것'이라는 뜻이다.
이 숙랭이 지방에 따라 '숭냉' '숭냥' '숭넝' '숭늉' 등으로
말소리가 변해서 사용되었었다.
<바뀐 뜻>
지금 순늉이 고유어처럼 쓰이고 있지만,
그 기원은 한자어에서 온 것임을 알자는 뜻에서 싣는다.
밥을 하고 난 뒤에 솥에 눌어붙은 누룽지에 그대로 물을 부어 데워낸 물을 숭늉이라 하는데
구수한 맛 때문에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식후 음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본 뜻>
한자어 '숙랭'에서 나온 말이다.
익을 숙(熟)'에 찰 냉(冷)으로 이루어진 이 말은 곧
'찬물을 익힌 것'이라는 뜻이다.
이 숙랭이 지방에 따라 '숭냉' '숭냥' '숭넝' '숭늉' 등으로
말소리가 변해서 사용되었었다.
<바뀐 뜻>
지금 순늉이 고유어처럼 쓰이고 있지만,
그 기원은 한자어에서 온 것임을 알자는 뜻에서 싣는다.
밥을 하고 난 뒤에 솥에 눌어붙은 누룽지에 그대로 물을 부어 데워낸 물을 숭늉이라 하는데
구수한 맛 때문에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식후 음료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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