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본 뜻>
조선 시대 실학자 안정복이 쓴 <잡동산이 雜同散異>에서 온 말이다.
책의 내용은 '경사자집 經史子集'에서 문자를 뽑아 모으고,
사물의 이름이나 민간에서 떠돌아다니는 패설(稗說)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바뀐 뜻>
순수하게 한 가지나 한 분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한데 뒤섞인 것을 가리킨다.
<본 뜻>
조선 시대 실학자 안정복이 쓴 <잡동산이 雜同散異>에서 온 말이다.
책의 내용은 '경사자집 經史子集'에서 문자를 뽑아 모으고,
사물의 이름이나 민간에서 떠돌아다니는 패설(稗說)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바뀐 뜻>
순수하게 한 가지나 한 분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한데 뒤섞인 것을 가리킨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