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력으로 구월 첫날입니다.
아침 저녁의 서늘함이 들녘을 황금물결로 가꾸어가나 봅니다.
오늘은 우리말 실력을 알아보는 문제를 제시합니다.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한번 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
나의 우리말 실력은? (맞는 것에 ㅇ 표시)
거꾸로 까꾸로 꺼꾸로
그리고 나서 그러고 나서 그리구 나서
김치를 담궜다 김치를 당갔다 김치를 담갔다
끼여들기 끼어들기 끼여둘기
늠름한 름름한 늠늠한
뒷치다꺼리 뒤치다꺼리 뒤치닥꺼리
딱다구리 닥따꾸리 딱따구리
뗄려야 뗄 수가 떼래야 뗄 수가 떼려야 뗄 수가
머물렀다 머물었다 멈울렀다
오라는 등살에 오라는 등쌀에 오라는 등싸레
바라겠습니다 바라겠읍니다 바랍니다
발자욱 발자국 발자죽
삼가세요 삼가하세요 삼가하시오
손톱깎기 손톱깎이 손톱깍개
쇠달궂이 쇠달구지 소달구지
오이소백이 오이소박이 오이소배기
(소망)나의 바람은 나의 바램은 나의 바래믄
일찌기 일찍이 일찍기
재털이 잿떨이 재떨이
휴개소 휴게소 휘게소
여행은 즐그워 (26 곳)
(틀린 곳 아래에 바르게 고쳐쓰세요, 한자는 괄호에 한글표기를 쓰세요.)
두려운 마음, 설레이는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점심은 부페로 할까 바베큐로 할까?
설겆이 끝내고 먹는 초콜렛, 비스켓 맛이 좋네.
여행에는 뻐스보다는 기차가 좋고,
탈렌트처럼 짙은 화장이나 악세사리는 삼가해야 한다.
오늘이 육월 몇일이지?
김치찌게, 등교길의 내 짝궁도 생각난다.
햇님도 반기고 초갓집 넘어 전기줄에 앉은 참새들.
부모님은 여행에서도 우리들 뒤치닥거리에 바쁘시네.
빈털털이 되기 전에 여행 끝내는 것이 우리의 바램이다.
운전 중에는 交通標識板을 잘 눈여겨봐야 해.
( )
폴랜드, 아이슬란드, 뉴질란드, 핀란드, 로스엔젤레스
초등학교 수준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들이지만 그리 만만치는 않을 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넉넉하게 웃으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말123^*^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