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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뭐가 그리 꿀리는 게 있었던지 북한에서 한 분은 받아들이지 않았는데도 아무 유감 표명도 없이 끼리끼리 들어갔다가 돌아왔다는데요... 밤 시간 종편에 나와서 유명인사들이 날카롭게 지적을 했습니다.
오늘은 재보선에서 당선하신 분들 이야기로 세상이 시끄러워지겠지요. 시무룩한 얼굴로 인사를 하는 분들도 있을 테구요. 그래도 속마음 감춘 채로 각 정당 대변인들은 이러겠지요. "국민 여러분, 그래도 저희는 꿀릴 게 없어요. 국민이 주시는 기대와 희망 스티커는 우리에게 가장 많으니까요.~~~" ㅎㅎㅎ... 그래 그렇게 바르고 튼튼하게 자라서 민주와 정의와 평등이 자리잡았으면....^^* 10월 마지막 날에 "잊혀진 계절"이란 노래도 자주 들을 수 있겠지요?
-우리말123^*^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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