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척 쌀쌀하네요.
내일은 비 소식과 함께 온도가 더 낮아질 거라고 합니다.
어제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치 우리말 편지는 - 오늘치
평소에 자주 안보던 - 안 보던
조심해라 처럼 써야 -조심해라처럼
가끔 이렇게 틀린 거 보이면 답장을 해야 하나 망설이는데 오늘은 그냥 보내요. ^^;;
알아서 읽지! 이러시는 거 아니죠? ㅎㅎ
늘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해요.
이렇게 댓글을 달아서 꼬집어 주시면 좋습니다.
그래야 같이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거듭 고맙습니다.
오늘은 책을 한 권 소개합니다.
이수열 선생님이 쓰신 '우리말 바로쓰기'입니다.
지난 1999년에 초판을 낸 뒤 꾸준히 깊고 보태서 이달 초에 개정 증보판을 냈습니다.
늘 곁에 두고 볼만한 책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말123^*^드림
보태기)
‘치’는 의존명사로 “어떠한 특성을 가진 물건 또는 대상.”을 뜻합니다.
이때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이놈은 어제 치보다 훨씬 크다, 굴비는 영광 치가 제일 좋다...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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