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비가 내립니다.
비소식을 전하는 날씨예보를 믿지 못하고 어제도 김장배추밭에 물을 주었는데...
오늘은 처남이 벌초한다고 장인 묘소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매우 바쁜 주말이 될 듯하네요.
하여간, 여하간, 하여튼, 여하튼, 좌우간, 아무튼...
우리말 밥상 차리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내일도 어쩌면 우리말편지를 못 쓸 것
같습니다.
하여간, 여하간, 하여튼, 여하튼, 좌우간, 아무튼
제가 게으른 탓입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말123^*^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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