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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말

같은 뜻, 다른 말

작성자최상호|작성시간16.08.26|조회수5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비가 내립니다.

비소식을 전하는 날씨예보를 믿지 못하고 어제도 김장배추밭에 물을 주었는데...

오늘은 처남이 벌초한다고 장인 묘소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매우 바쁜 주말이 될 듯하네요.


하여간, 여하간, 하여튼, 여하튼, 좌우간, 아무튼...

우리말 밥상 차리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내일도 어쩌면 우리말편지를 못 쓸 것 같습니다.

하여간, 여하간, 하여튼, 여하튼, 좌우간, 아무튼

제가 게으른 탓입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말123^*^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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