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본 뜻>
풍요와 다산의 상징인 달이 새해 들어 첫 보름달로 뜰 때에
여인네들이 달님의 모습을 지상에 그리면서 풍년을기원했던
농경 사회의 축제에서 기원한 말이다.
여인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둥그렇게 윤무를 추면서 수레바퀴처럼
감고 또 감으라는 뜻으로 "감감수레"로 새겼던 말이 후대로 내려오면서
"강강술래"로 변이된 것이다.
<바뀐 뜻>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는 이 "강강술래"가
마치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군의 침입을 막기 위해 고안해 낸
놀이인 양 소개되고 있다.
그 어원을 "강강수월래에 두고
오랑캐인 왜적이 물을 따라 쳐들어오니 경계하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는데,
사실 "강강술래"는 그 옛날부터달의 운행을 중심으로 농사를 지었던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였다.
이를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의병술로 채택하여 승리를 거둔 데서
"강강술래"라는 놀이로 주목받게 돠었을 뿐으로 실제 후렴구의 뜻이나
놀이의 유래는 임진왜란이 아니라고 보아야 한다.
<본 뜻>
풍요와 다산의 상징인 달이 새해 들어 첫 보름달로 뜰 때에
여인네들이 달님의 모습을 지상에 그리면서 풍년을기원했던
농경 사회의 축제에서 기원한 말이다.
여인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둥그렇게 윤무를 추면서 수레바퀴처럼
감고 또 감으라는 뜻으로 "감감수레"로 새겼던 말이 후대로 내려오면서
"강강술래"로 변이된 것이다.
<바뀐 뜻>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는 이 "강강술래"가
마치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군의 침입을 막기 위해 고안해 낸
놀이인 양 소개되고 있다.
그 어원을 "강강수월래에 두고
오랑캐인 왜적이 물을 따라 쳐들어오니 경계하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는데,
사실 "강강술래"는 그 옛날부터달의 운행을 중심으로 농사를 지었던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였다.
이를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의병술로 채택하여 승리를 거둔 데서
"강강술래"라는 놀이로 주목받게 돠었을 뿐으로 실제 후렴구의 뜻이나
놀이의 유래는 임진왜란이 아니라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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