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히 어떤 행사를 시작할 때,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라고 하고,
그 행사가 끝날 때,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대단원은 행사가 끝날 때만 씁니다.
대단원(大團圓)은 대미(大尾)와 같은 뜻으로,
"연극이나 소설 따위에서, 모든 사건을 해결하고 끝을 내는 마지막 장면"을 말합니다.
단원의 막이 내렸다처럼 씁니다.
곧, 어떤 행사의 시작에는 대단원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됩니다.
끝낼 때만 '대단원'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우리말123^*^
흔히 어떤 행사를 시작할 때,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라고 하고,
그 행사가 끝날 때,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대단원은 행사가 끝날 때만 씁니다.
대단원(大團圓)은 대미(大尾)와 같은 뜻으로,
"연극이나 소설 따위에서, 모든 사건을 해결하고 끝을 내는 마지막 장면"을 말합니다.
단원의 막이 내렸다처럼 씁니다.
곧, 어떤 행사의 시작에는 대단원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됩니다.
끝낼 때만 '대단원'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우리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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