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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말에 서머하다는 그림씨(형용사)가 있습니다. 어제는 전국적으로 초등 4,5,6학년 아이들이 진단평가를 했습니다. 곳에 따라서는 체험학습을 간답시고 평가를 거부한 이들도 있다고 듣습니다. 이유야 어떠하든지간에 교사가 가르쳐야 할 아이들의 학력 실태를 알아보겠다는 것인데.... 여기에 뭐 그리 거창한 구호가 따라붙는 것인지 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다행이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은 다 출석하여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별하게 뛰어난 아이는 없었으나 특별하게 부진한 아이는 눈에 띄더군요. 그 아이들에 대한 특별지도 계획은 세워두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말123^*^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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