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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령 작성시간22.10.02 스포츠건 정치건 간에 지구별의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기도 하고 동맹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것을 참지 못하고 혐오하면서 적으로 만들고 공격하는 집단이지요.
오직 승리를 위해 타인을 밟고 딛고 처참하게 무너트려야만 직성이 풀리는......
특히 정치인들은 집단의 정체성 유지를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왜곡과 거짓말로 선동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님에도... "
흠집 내기의 공격 방법 만을 만들어내는 지저분한 싸움판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불안하고 어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