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월 15일) 별 생각없이 문학 아카데미에 갔었는데
많은 수강생들이 스승의 날이라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기지떡과 함께 망고를 가지고 오신 분들
카네이션을 가지고 와서 강사님들께 달아주신 분
콩 두유를 가지고 오셔서 힘내라고 주신 분
빵과 음료수를 한 봉다리 들고 오셔서 대접하신 분
그리고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말씀하신 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섬기고 나누면서 가르치고 배우다보면
우리들의 삶의 깊이도 조금씩 깊고 넓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따뜻한 마음들이 오고간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신중 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