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 문신의 [살구꽃] 작성자약수| 작성시간05.05.18| 조회수5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야 작성시간05.05.17 마치 눈앞에 살구꽃 피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펑, 하고.. 다정다감하고 고운 시와 한 편의 시 같은 해설, 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안 작성시간05.05.18 보릿고개- 그걸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가난도 지나고 나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건지- 안뜨락 감나무에도 감꽃이 맺히더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화빈 작성시간05.05.18 착한 살구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진우 작성시간05.05.18 참 고운 시어의 이미지들로 이루어졌습니다. 따뜻함이 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