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5. 김용택의 [농부와 시인] 작성자최상호|작성시간08.02.21|조회수9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농부와 시인. 시. 김용택 아버님은 풀과 나무와 흙과 바람과 물과 햇빛으로 집을 지으시고 그집에 살며 곡식을 가꾸셨다 나는 무엇으로 시를 쓰는가 나도 아버지처럼 풀과 나무와 흙과 바람과 물과 햇빛으로 시를쓰고 그 시속에서 살고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