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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꽃

작성자니힐| 작성시간04.08.06| 조회수3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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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상호 작성시간04.08.06 저도 원로시인이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듣고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하지만 '문밖이 바로 저승"이라는 말이 생각나데요. 쾌차를 빌어야지요.
  • 작성자 園丁 작성시간04.08.07 대학에서 선생님께 시학을 배우던 때가 어제 같은 대학에서 선생남께 시학을 배우던 것이 어제 같은데 ....편찮으시다니...벌써 나도 육십에 중반이니...그러시 겠지요...괘차를 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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