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플레도AI 활동에서는 수학 1~100까지의 수 학습을 모두 마무리하였어요! 친구들은 숫자를 읽고 쓰며 차근차근 수의 개념을 익혀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글과 한자는 앞으로도 계속 학습할 예정이에요. 한글 활동 중에는 "거리가 뭐예요?", "어부가 뭐예요?"와 같이 새로운 단어의 뜻을 궁금해하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친구들의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더욱 자라고 있답니다.😊
다음 주부터는 수학 시간에 시계 보는 방법을 배워보려고 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침과 분침의 역할을 하나씩 알아가며 차근차근 익혀볼 예정입니다.
가정에서도 벽시계나 손목시계를 보며 "지금은 몇 시일까?", "언제 밥을 먹을까?"와 같이 자연스럽게 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주시면 아이들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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