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과후 수영시간에는 저번주에 이어서 킥판을 이용하여 발차기 연습을 해보았어요. 친구들은 앉아서 발차기, 엎드려 발차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다리 힘을 기르고 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처음보다 물을 훨씬 편안하게 느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듣고 차례를 기다리며 안전하게 활동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수영을 배우며 물에 대한 자신감과 기초 수영 능력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
가정에서도 오늘 배운 발차기와 수영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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