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오라버니'의 차이점은?

작성자이구범|작성시간17.05.29|조회수88 목록 댓글 0

A. ‘오빠’와 '오라버니'의 차이점은?


많은 사람들이 '오라버니'가 '오빠'의 높임말이라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오라버니'라고 불러야 할까?

정확한 오라버니의 호칭은 출가한 여동생이 오빠를 부르거나,
여동생이 미혼이라도 오빠가 결혼을 했을 때 부르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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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또 다른 ‘오빠’와 '오라버니' 검색 

오라비 [명사]


1.(남 앞에서) 자기의 ‘오라버니’를 낮추어 일컫는 말.
2.(손위의 누이가 남 앞에서) 자기의 ‘사내 아우’를 일컫는 말.

오라범 [명사] ‘오라비’를 조금 높이어 일컫는 말.

오라버니 [명사] 여자가, 같은 항렬의 손위 남자 형제를 일컫는 말. (높임말)오라버님.

오라범―댁
(―宅)[―땍][명사] 오라범의 아내. 올케.

오빠 [명사]
1.‘오라버니’의 어린이 말.
2.‘오라버니’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 오빠란 호칭은 여자아이들이 어린아이였을적에 오빠라고 부른는 호칭이 지만 ,성인이 된후에도  습관적

이랄가? 결혼후에도 오빠라는 호칭을 많이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발음시 짧아야 발음이 쉬운점

도 있어 엄마,아빠,오빠이런 호칭을 말하는 것이지요. 결혼후에도 엄마, 아빠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빠’와 '오라버니'의 차이점은?

많은 사람들이 '오라버니'가 '오빠'의 높임말이라고 알고 있지요.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오라버니'라고 불러야 할까? 정확한 오라버니의 호칭은 출가한 여동생이 오빠를 부르거나,

여동생이 미혼이라도 오빠가 결혼을 했을 때 부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쟈 ! 이젠 우리 이 정도이면 출가한 분들이시니  오빠보다는 오라버니라고 하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만은

요즘 사회생활에서  혈연도 아니고 아무 연관도 없이 가깝게 지내는 사이의 남녀가 여자 보다 남자 나이가 많을 때 오라버니라고 

요즘 통칭되어 가고 있다.

 

어려서 부터 불렀던 오빠!

혈연(친족, 일가, 외족, 내종-고종, 이종 등) 으로 맺어진 같은 항렬에서 남자 나이가 높으면 오빠라고 불러

야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요즘 여성분들은 사회에서 혈연과 아무 상관 없이 친분으로 맺어진 많은 남성들에게 통념상 부르는  

오라버니는 그대로 '오라버니'로 부르고,  혈연으로 맺어진 오빠는 어려서 불렀던 그대로 '오빠'라고 불러야

구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옆에서 듣고 있는 사람은,  진짜 오빠인가?  

혈연으로 맺어진 오빠인가? 사회에서 지내는 오빠인가?

부부간에 부르는 오빠인가? 를  구별하기 위해서 호칭을 통일을 해야  할 때가 왔지 않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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