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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초거사님 방

반달.

작성자김진하|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1

 

 

 

반달이 하늘가에 아스라이 떠 있다

 

희미한 달빛아래

나뭇잎들은 파르르 떨고 있다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가냘픈 반달을 쳐다보니

 

무슨 말인가를 

애절하게 쏟아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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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묘하 | 작성시간 26.06.09 늘 기쁨을 주는글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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