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약국과 밤안개 사이 화재나 총알같이 달려가 진화하고 왔네요(전기누전) 세월의 시계는 빠르게 가고 있으며 어느덧 2014년도 한달 남았네요. 지나간 시간에 연연하지 말고 계획을 잘 세워서 항상 즐겁고 행복한 좋은 나날만 계속해서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4.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