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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훈련 영점사격중에
    총기난사 사건이 인터넷과 뉴스에 떠들썩 하네요.
    23살 젊은 청년이 사는게 힘들다...다 죽이고싶다 했다는데.
    인생은 더 살아봐야 하는건데, 23살 그 어린나이로 단정짓기엔 빠르지 않았나 싶네.
    나도 아직 인생을 모르는데. 좀 씁쓸하네요.
    어째거나 우리 모두 힘내시고 오늘도 내일도 더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5.05.14
  • 답글 ㅎㅎ~좋은 말씀! 작성자 김원영 작성시간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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