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화목보일러 가동해 했어유...따뜻하고...암튼 화목보일러에 구워 먹는 감자, 고구마, 삼겹살맛도 일품이네유...가을이 주는 정취를 느껴보는 요즈음 미화원 아저씨는 바뻐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5.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