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물처럼 가다보면 그삶이 돌고도는 인생길 멋.맛 .안정이 숨쉬는 아름다운 세상.파란 하늘에 뭉개구름 떠 다니고 올만에 좋은 날씨에 마늘800평 칠.팔십대 노인6명이 다 심었서요..대단혀..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6.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