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문득 생각나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비가 내리고나면 가을바람에 출렁거리던 마음을 움추리게 하며 겨울 문턱을 기웃거리게 하겠지요!~ 시월에 마지막밤 아름다운 추억을 품고마무리되는 고운날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서탁짱(류제설) 작성시간 16.10.31 답글 짱님도 10월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윤일재 작성시간 16.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