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가 참 좋네요.추석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감나무의 감도 노란색을 띄기 시작하고 은행잎도 점차로 누렇게 변해가며 이렇게 가을은 점차로 깊어가네요....좋은날 되소서....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7.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