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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깊어지면서
    단풍이 절정을 향해 마구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유난히 빠르게 달려가는 것 같은 올 가을,더 늦기전에
    이용씨에 (잊혀진 계절) 부르시면서 10월 마지막 밤 뜨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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