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야할 소식은 없으니 찿으러 갈 요량으로 조금은 엉뚱한 곳으로퇴직하고 (베트남 남부 땅끝마을 쪽)에 가서 머리 좀 식혀야 할 것 같네요..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17.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