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 2012년 3월 18일(일요일)
2. 장소: 가지산(1240)-경상권 필수
3. 100좌 참가 : 박정선, 김학선, 이영주, 한숙희, 김유진, 최병표, 박경호, 윤지희, 박중렬, 김영대,
(가지산 인증샷 이미 했음) 이채옥, 이광석
(손님) 송정태, 공업탑청소년 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정선미, 김예진, 안유나 이상 16명참가
4. 산행코스 : 운문령-상운산-귀바위-쌀바위-가지산-밀양터널(10:00~15:30)
봄비가 내린다는 예보에 몇몇 분들은 취소를 하며 시작한 가지산 산행
출발은 안개, 쌀바위쪽에는 안개비에 질퍽거림, 정상쪽에는 눈과 비바람,
정상 바위틈에서 점심을 먹을때는 바람이 보여주는 운문산과 산맥들의 아름다움을 보며 힘든것도 잊었습니다
하산길이 많이 미끄러울거 같아 밀양터널로 방향을 바꾸고, 김유진군과 최병표군이 차를 가지러 원점회귀하는 수고를
해 주셔서, 우리들은 햇살도 따뜻한 하산을 즐겼습니다.
가지산 북쪽은 겨울, 남쪽은 봄을 느낄수 있는 두 계절을 하루에 체험하는 아름다운 산행 행복했습니다.
가지산 인증샷
셸파 이광석군. 허리에 찬 저 끈으로 힘든학생을 끌어주었어요.
깡총거리는 것도 귀여운 고1 동아리팀
쭉쭉 다리운동
쑥스럽게 인사
할때마다 반가운 윤회악수
시원한 안개속으로 산행시작
후미를 책임진 3인방
맑은날 아래쪽에서 보면 귀처럼 생겼다 해서 귀바위
과한 욕심으로 쌀이 나오던 바위에서 지금은 맛있는 약수가 졸졸졸
아름다운 세분 사랑합니다(박정선 회장님, 윤지희 전회장님, 이영주 팀장님)
가지산 분위기 메이커 우비소녀들. 평균나이도 확 줄여줬지요
작년에는 이곳에서 우비입고, 우산들고 산행했었지요. 같은장소에서 찍는 다른 느낌
석정화군이 찬조한 맛있는 귤을 나누며, 하산의 개운함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