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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을 보내며.

작성자강화구|작성시간14.12.30|조회수21 목록 댓글 2

 

한해을 보내며.

“나이 들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어서 잊을 건 잊고
용서할 건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
눈길은 고요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아름다운 삶을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 보면
첫 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
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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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동규 | 작성시간 14.12.31 한해동안 우리 동창회를 위해 멋진 우리 카페를 위해 봉사해주신 화구친구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어머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화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02 감사합니다. 회장님 일년동안 동창회을 위해 수고 많았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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