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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의 달 2월.

작성자강화구|작성시간15.02.05|조회수17 목록 댓글 1
도약의 달 2월

아직 겨울인가 봅니다.

그늘진 산비탈과 논두렁 사이에 눈이 있지 않았다면

따뜻한 날씨 때문에 봄으로 착각을 했을 것입니다.

화단의 넝쿨장미는

금방이라도 싹을 띄울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린 것처럼

요즘 어려운 경제도 풀려야 하는데

지금이 고난이고 시련입니다.


봄꽃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야 진한 향기와 색을 품어 낼 수 있습니다.

여름 불볕더위를 잘 견뎌내야

달고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가을 태풍을 이겨내야

화려한 단풍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 계곡에는

꼴꼴거리며 두꺼운 얼음 속을 흐르는 물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힘든 것을 이겨 낼 때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지고

강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려우나

희망을 품고 산다면,

2월은 도약의 달이 될 것입니다.

 

《좋은생각》

 

*도약의 달2월..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뒤 맞이하는 이즈음!!

얼어붙은 강을 건너야 봄날이 오겠지요.

 

1년이라는 세월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날이네요.

봄이 되자 수없는 계획들이 뿜어져 나오고

한창인 여름을 지나 단풍들 가을이 오면 생각하지요.

 

나의 꿈과 희망도 무르익으리라고...

 

하지만

나만의 생각으로 그치고 또다시 봄을 바랍니다.

그것은 겨울을 이겨내지 못한 나만의 꿈일 테지요.

 

한해가 가고 두해가 가지만

나의 계획은

단순한 꿈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결단합시다.

 

어느 계절에도 비길 때 없이 나의 꿈은 창대하리라고!!

그리고 또

그 꿈을 위해

지금부터 실현해나가고 말거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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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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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린필드 | 작성시간 15.02.05 화구 친구 멋진글 잘 보고 간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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