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잊혀져 가는 정월 대보름. 작성자강화구| 작성시간15.03.04| 조회수4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린필드 작성시간15.03.04 사실상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까지 이웃 친지들과 함께 정담을 나누고 푹 쉬면서 한해 농사를 준비하던 우리네 선조들의 삶속에는 수많은 지혜가 있었던 듯 싶네요. 쉰다는 것의 의미를 요즈음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동규 작성시간15.03.05 다른 무었보다도 오곡밥을 지어놓고 하루에 몇번씩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밥을 배가 터져라 얻어먹고윷놀이는 물론 연날리기, 소나무괭이를 패서 깡통에 집어넣어 쥐불놀이를 하던 시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오늘 우리 친구들 부럼을 깨고 오곡밥을 먹으면서 무병장수하고 하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