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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제목: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2:15)

작성자sk|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제목: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2:15)

오늘 말씀에“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은 어떤 사람입니까?

(1)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법이 있습니다.(각 나라마다).그 나라 국민은 자기가 사는 나라의 법을 지켜야 부끄럼 당하지 않습니다.우리가 천국의 시민권자로서(빌3:20),하나님 나라의 법인 이 성경을 믿고 순종하여 사는 것은 신앙인으로 당연한 것입니다.

세계 모든 국가의 법의 기초는 고대 바빌로니아 법전인(함무라비 법전)입니다.함무라비 법전은 성경 신명기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국가의 법은 성경을 근본으로 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의 말씀인 이 성경을 잘 읽고 듣고 순종하여 사는 것이 최고의 인간입니다. 최고의 신앙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삶의 근본으로 삼고 살면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앞에서나, 어디서도 절대로 부끄럼 당하는 일은 없습니다.

(창2:25)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그런데(창3:)아담과 하와가 뱀의 꼬임에 빠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때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것을 보고 부끄럽고 두려워하여 나뭇잎을 가져다 치마를 만들어 가렸다고 했습니다.(창3:21)가죽옷....

(창2:17)(하나님 말씀)“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했는데

(창3:3)“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뱀이 이렇게 문장을 바꾸었습니다.

이단 사이비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단어 한둘씩 빼먹거나 바꾸거나 보태는 짓을 해서 자기 좋은 쪽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자기 교리에 유리한 쪽으로 성경을 해석합니다. 그래서 신앙이 곁길로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갈1:7-8)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계22:18-19)기록된 말씀외에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말라.

성경을(케논)목수가 줄자로 정확하게 길이를 재듯이 성경은 정확한 기준이다.

사람의 말,세상의 기준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기준으로 삼아라.

옳게 분별한다는 말은 영어성경에 handling으로 되어 있고 헬라어(오르토토메오-orthotomeō)-목수가 나무를 똑바로 자르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잣대로 삼고 살면 바르게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시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네비게이션)

 

(2)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사람 앞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라고 했습니다.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교인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말하는가/ 이런거 다 소용없습니다.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사람들의 평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 의지가 중요하고 전과목 all A를 받았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all B를 받더라도 실패를 경험하고,어려운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사람이 발전한다. 실패는 기회를 만든다.모든 사람에게 좋은 소리 들으면 좋겠지만, 세상에 누구도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살지는 못한다.지금 여기서,함께 한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라.

사람들의 평판이나 시선이 아니라 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있다 생각하고 살자.

코람데오-Coram Deo(before God)“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하나님이(보고 계신다)는 감시 개념보다는,하나님의 임재속에 머물다는 의미가 더 강한 표현입니다. John Calvin은“예배 시간만 하나님 앞이 아니다. 직장도,식사도,공부도,정치도,가정도,모든 영역이 하나님 면전이라” 말했습니다.

(골3:23)무슨 일이든 마음을 다해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 말씀은 인간관계뿐 아니라 어떤 일을 하든지 성공할 수 있는 진리입니다.

로마제국 당시에 노예는 주인의 재산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했다고 보상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노예들은 주인의 눈치를 보며 적당히 혼나지 않을 정도로 일하면 됐습니다. 그런데 노예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주인에게 주께 하듯 했습니다. 정말 성실하게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주인들 중에는 예수 믿는 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벤허).

노예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신앙 때문에 결국 로마는 기독교 국가가 됐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노예 그리스도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향해 주인에게 주께 하듯 하라고 명령하셨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라”

John Calvin의 말처럼“예배 시간만 하나님 앞이 아니다. 직장도,식사도,공부도,정치도,가정도,모든 영역이 하나님 면전이라..”여기고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물을 얻게 될 것입니다.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누구를 위해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고전10:31)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마25:40)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롬10:11)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눅9:26)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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