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활동명 : 나뭇잎의 여행
2. 활동 목표
동화를 듣고 상상력을 기른다.
창의적으로 표현한다.
3. 교육적 효과
언어 생활 : 말하기 - 경험, 생각, 느낌 말하기
표현 생활 : 표현 - 극놀이로 표현하기
4. 준비물 : 그림동화
5. 활동방법
1) "나뭇잎 구성하기"활동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
- 나뭇잎을 이용해 무엇을 만들어 보았니?
- 나뭇잎을 이용해 어떤 모양을 만들어 보았니?
2) 동화를 듣는다.
- '나뭇잎이 여행하면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 이야기가 있는데 함께 들어보
자.
3) 동화를 듣고 이야기 나눈다.
- 동화 속에서 나뭇잎이 여행하면서 어떤 모양을 만들었니?
- 너희들이 만든 것과 어떤 것이 다르니?
- 나뭇잎을 타고 여행을 한다면 너희들은 무엇을 만들고 싶니?
-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니?
나뭇잎의 여행
1) 몹시도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큰 참나무에 매달린 넙적한 주황색 잎, 조그마한 노란색 잎, 길죽한 누런색 잎, 퉁퉁한 연두색 잎, 빨간색 잎은 서로 헤어지기가 싫었습니다.
"얘들아! 우리 같이 여행을 떠나자."
"그래! 참 멋진 세상이 우리를 기다릴꺼야."
나뭇잎들은 참나무에게
"그동안 고마웠어. 안녕!" 인사를 하고 뚝 떨어졌습니다.
2) 나뭇잎들은 굴러굴러 따뜻한 해님이 비치고 있는 넓은 초원으로 바람을 타고 오게 되었습니다.
"얘들아, 우리 사슴처럼 저 넓은 초원을 마음껏 뛰어놀 수 는 없을까?"
"왜! 우리가 만들면 되지!"
나뭇잎들은 사슴이 되어 초원을 뛰어다녔습니다.
3) 아니! 그런데 어디서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배고픈 참에 너 잘 만낫다. 어흥..."
다섯 개의 나뭇잎들은 깜짝 놀랐어요.
"얘들아! 어떡하지? 이러다가 사자의 밥이 될지도 몰라!"
"도망가야겠다."
나뭇잎들은 과연 무엇이 되었을까요?
4) 다섯 나뭇잎들은 바람을 타고 넓은 하늘을 나는 새가 되었습니다.
"얘들아! 너무 기분이 좋아. 저 구름 좀 봐."
"너무 멋진 세상이구나."
하늘에서 본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5) 그런데 아주 큰 독수리가 날아와서 새가 된 다섯 나뭇잎으로 보면서 "이상하게 생긴 새지만 난 지금 배가 너무 고파. 배고픈 참에 잘 됐다."
다섯 나뭇잎들을 덮치려고 했습니다.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6) "얘들아, 서로 흩어지자."
하면서 바닷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흥! 정말 이상하게 된 새네...."
하면서 독수리는 다른 곳으로 향해 날아갔습니다. 나뭇잎들은 무엇이 되었을까요? 바닷물에 뜰 수 있는 것이 된다면 어떨까요?
7) 다섯 나뭇잎들은 작은 예쁜 배가 되어서 바다를 둥실둥실 떠다녔습니다. "얘들아, 기분이 너무 좋다. 상큼한 바람, 시원한 물, 너무 좋다."
얼마나 갔을까요. 밤이 되었나봐요. 파도가 점점 커지면서 나뭇잎들은 파도에 휩싸이고 말았습니다.
"얘들아! 서로 헤어지면 안돼!"
다섯 나뭇잎들은 깊은 바다에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나뭇잎들은 무엇이 되었을까요?
8) 다섯 나뭇잎들은 아름다운 물고기가 되어서 바닷속을 자유롭게 헤엄쳤습니다. 바닷속 세상은 참으로 신비롭고 멋진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굶주린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참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잖아! 하지만 난 너무 배가 고파. 널 먹어야겠다."
다섯 나뭇잎들은 재빨리 도망갔습니다.
"얘들아! 좋은 생각이 났어."
어떤 좋은 생각일까요?
9) "얘들아! 상어가 싫어하는 딱딱한 거북이로 변하는 거야."
"이상한 물고기네..."
상어는 깜짝 놀라면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야호! 정말 좋은 생각이었어."
그리하여 나뭇잎은 바다속에서 예쁜 물고기들과 오래오래 함께 살았습니다.
======>>>>>> 자료실에 그림자료가 있습니다...^^
2. 활동 목표
동화를 듣고 상상력을 기른다.
창의적으로 표현한다.
3. 교육적 효과
언어 생활 : 말하기 - 경험, 생각, 느낌 말하기
표현 생활 : 표현 - 극놀이로 표현하기
4. 준비물 : 그림동화
5. 활동방법
1) "나뭇잎 구성하기"활동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
- 나뭇잎을 이용해 무엇을 만들어 보았니?
- 나뭇잎을 이용해 어떤 모양을 만들어 보았니?
2) 동화를 듣는다.
- '나뭇잎이 여행하면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 이야기가 있는데 함께 들어보
자.
3) 동화를 듣고 이야기 나눈다.
- 동화 속에서 나뭇잎이 여행하면서 어떤 모양을 만들었니?
- 너희들이 만든 것과 어떤 것이 다르니?
- 나뭇잎을 타고 여행을 한다면 너희들은 무엇을 만들고 싶니?
-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니?
나뭇잎의 여행
1) 몹시도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큰 참나무에 매달린 넙적한 주황색 잎, 조그마한 노란색 잎, 길죽한 누런색 잎, 퉁퉁한 연두색 잎, 빨간색 잎은 서로 헤어지기가 싫었습니다.
"얘들아! 우리 같이 여행을 떠나자."
"그래! 참 멋진 세상이 우리를 기다릴꺼야."
나뭇잎들은 참나무에게
"그동안 고마웠어. 안녕!" 인사를 하고 뚝 떨어졌습니다.
2) 나뭇잎들은 굴러굴러 따뜻한 해님이 비치고 있는 넓은 초원으로 바람을 타고 오게 되었습니다.
"얘들아, 우리 사슴처럼 저 넓은 초원을 마음껏 뛰어놀 수 는 없을까?"
"왜! 우리가 만들면 되지!"
나뭇잎들은 사슴이 되어 초원을 뛰어다녔습니다.
3) 아니! 그런데 어디서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배고픈 참에 너 잘 만낫다. 어흥..."
다섯 개의 나뭇잎들은 깜짝 놀랐어요.
"얘들아! 어떡하지? 이러다가 사자의 밥이 될지도 몰라!"
"도망가야겠다."
나뭇잎들은 과연 무엇이 되었을까요?
4) 다섯 나뭇잎들은 바람을 타고 넓은 하늘을 나는 새가 되었습니다.
"얘들아! 너무 기분이 좋아. 저 구름 좀 봐."
"너무 멋진 세상이구나."
하늘에서 본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5) 그런데 아주 큰 독수리가 날아와서 새가 된 다섯 나뭇잎으로 보면서 "이상하게 생긴 새지만 난 지금 배가 너무 고파. 배고픈 참에 잘 됐다."
다섯 나뭇잎들을 덮치려고 했습니다.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6) "얘들아, 서로 흩어지자."
하면서 바닷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흥! 정말 이상하게 된 새네...."
하면서 독수리는 다른 곳으로 향해 날아갔습니다. 나뭇잎들은 무엇이 되었을까요? 바닷물에 뜰 수 있는 것이 된다면 어떨까요?
7) 다섯 나뭇잎들은 작은 예쁜 배가 되어서 바다를 둥실둥실 떠다녔습니다. "얘들아, 기분이 너무 좋다. 상큼한 바람, 시원한 물, 너무 좋다."
얼마나 갔을까요. 밤이 되었나봐요. 파도가 점점 커지면서 나뭇잎들은 파도에 휩싸이고 말았습니다.
"얘들아! 서로 헤어지면 안돼!"
다섯 나뭇잎들은 깊은 바다에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나뭇잎들은 무엇이 되었을까요?
8) 다섯 나뭇잎들은 아름다운 물고기가 되어서 바닷속을 자유롭게 헤엄쳤습니다. 바닷속 세상은 참으로 신비롭고 멋진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굶주린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참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잖아! 하지만 난 너무 배가 고파. 널 먹어야겠다."
다섯 나뭇잎들은 재빨리 도망갔습니다.
"얘들아! 좋은 생각이 났어."
어떤 좋은 생각일까요?
9) "얘들아! 상어가 싫어하는 딱딱한 거북이로 변하는 거야."
"이상한 물고기네..."
상어는 깜짝 놀라면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야호! 정말 좋은 생각이었어."
그리하여 나뭇잎은 바다속에서 예쁜 물고기들과 오래오래 함께 살았습니다.
======>>>>>> 자료실에 그림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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