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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 추수감사절 성극 / 누가 제일 고마울까요?]

작성자진양|작성시간12.10.31|조회수50 목록 댓글 0
누가 제일 고마울까요?

등장인물 : 임금님, 요리사, 호박, 해, 하나님

음악이 나오면 임금님이 등장한다. 요리상 앞에 앉아 호박죽을 먹으면서 엄지 손가락을

들면서 맛있다고 액션을 취한다.

임금님 : 여봐라!!! 이 맛있는 호박죽을 만든 요리사를 불러 오너라. 내가 칭찬해야겠다.

(음식을 계속 먹는 액션을 취한다.)

이때 경쾌한 음악과 함께 화려한 요리사가 춤을 추며 등장한다.

요리사 : (랩처럼 부른다) 하이 유치부 친구들 난 엘리강스하면서 럭셔리하면서 뷰티플한

요리사입니다. 난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울트라 캡짱 요리사입니당

임금님 : 여봐라 여봐라 시끄럽다 (음악이 멈춘다. 그러나 요리사는 알지 못하고 계속 춤을

춘다.) 어이 어이 (요리사를 툭툭 치면서 ) 정신차려!!

요리사 : 어머머 죄송합니다~~~앙 임금님 부르셨나이까?

임금님 : (혀 차는 소리) 쯧쯧 이그 이그 이 주책바가지

그건 그렇고 이 호박죽 말이다. 맛이 끝냈줍니다.(엄지 손가락 올리며)

이 맛있는 호박죽을 만든 너에게 상을 내리려고 한다.

요리사 : 네? 상을 요?

(왼쪽으로 얼굴을 돌리며-음침한 음악)히히히 뭘달라고 할까? 보석? 아니면 멋진차?

(오른쪽으로 얼굴을 돌리며-밝은 음악)아니야 아니야 사실대로 말씀 드려야해

(모든 출연자는 위에 두 대사 할 때 일시정지 상태)

(임금님을 바라보며) 아닙니다. 사실은 이 맛있는 호박죽은 제가 잘 만들어서 맛있

는게 아닙니다. 그건(이때 임금님 요리사를 뚫어지게 바라본다.) 바로 바로(점점 커

지는 소리 임금님도 점점 커지는 액션을 취한다.) 호박이 맛있게 익었기 때문입니다

임금님 : 그래? 허허 그럼 호박을 불러오도록 하여라

(익살스러운 음악에 몸을 흔들며 입장하면서 ‘안녕하세요’을 연발하며 입장한다.)

호박 : 호호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 (아이들 세명과 선생님 한명을 부르며 입장)

안녕하세요. 저는 둥글넙적 호박이예요. 제가 미스호박인건 여러분도 잘알 알지요?

임금님 : 그래 그래 예뻐봐야 호박이징 그래 여봐라 미스호박 네가 잘 알 익어 맛있는

호박죽을 먹게 해줘서 내가 상을 내릴려고 한다.

호박 : 상을 요? 저에게요?

임금님 : 네 맞았습니다. (요리사와 커다란 동그라미를 그리며 대사)

호박 : 떼~에 틀렸습니다. 제가 맛있게 익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해님이 쨍쨍 비추어주셔

주셨기 때문이지요.

임금님 : 그래? 해님이? 허허 그럼 해님을 불러오도록 하여라.

인디아나 존스 음악과 함께 등장. 해님은 오버하는 액션 군인의 모습으로 입장한다.

해님 : 충~~성 안녕하십니까? 저는 해님입니다~아압 누가 저를 불렀습니까~~~압

임금님 : (작은 소리로) 저 저기요. 제가 불렀는데요.

해님 : 임금 일보 앞으로 (임금님 엉거주춤으로 앞으로 나온다.) 왜 나를 불렀습니까~~압

임금님 : 네 그것이 호박을 잘 익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상을 드릴려고요.

해님 : 뭐야? 뭐라구? 내가 호박을 잘알 익게 했단 말씀입니까~~압

카트 못난 놈 같으니라구 호박을 잘 익게 나를 만드신 분에게 감사를 해야지

임금님 : 그럼 그분이 누구세요?

해님 : 이런 이런 그걸 모른단 말이야? 여기 유치부 친구들도 다 아는데 자 유치부 친구들

누가 해를 만드셨나요? (아이들 대답 유도한다.)

이때 ‘할렐루야’음악이 나오면서 하나님이 등장하신다.

하나님 : 하하하 오늘 추수감사절에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다 모여서 축제를 하고 있구나

예쁘고 잘생긴 OO교회 유치부 친구들 안녕!(아이들 대답 유도한다.)

임금님 : 저 하나님! 혹시 해님을 만드셨나요?

하나님 : 그래 내가 해님을 만들었지. 그런데 그건 왜 묻느냐?

임금님 : 아 그렇구나 제가 오늘 너무 맛있는 호박죽을 먹게 되었는데 누가 이렇게 맛있는

호박죽을 먹을 수 있게 했는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바로 하나님이 해님을 만들어

서 우리가 맛있는 호박죽을 먹게 되었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네요

하나님 : 허허 그걸 여태 몰랐단 말이냐?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해님뿐만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었단다.

임금님 : 그러면 우리가 제일 감사해야할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네요. (등장인물들 ‘맞아’맞

아‘ 하면서 박수를 친다.)

모두 함께 : 하나님 감사해요. (하나님 주위에서 인사하면서)

하나님 : 그래 그래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우리 유치부 친구들을 사랑한다. 하하하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등장인물들은 하나님 주위에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함께 웃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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