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08 정춘자 어르신 - 옛날 과자 3봉지 작성자與民同樂 머슴| 작성시간10.11.09| 조회수1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10.11.09 형 만한 아우 없으시다고들 하시지만 어르신의 언니 생각하는 마음 배우게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10.11.09 소중한 나눔 귀하게 나누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 구름 작성시간10.11.10 쌀이 들어오면 쌀을 나누시고, 맛난 음식을 장만하시면 그걸 대접하고자 언니를 집에 모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며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민사랑 작성시간10.11.14 감사합니다. 어르신 건강하셔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