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건강에서 뭐가 제일 걱정이세요?
라고 물으면
치매에 안걸려야제
내발로 화장실은 가야지
내손으로 내밥은 해먹을 수 있어야지
요양원에 안가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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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ng In Place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의료적 치료가 아니고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 서로 살피고 돌보고
스스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주체적인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그래서 내집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기를
의료기관, 요양기관에 가지 않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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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건강교실은 그래서 기획했습니다.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쇠를 막기위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즐겁게, 노인에 맞게 진행합니다.
상냥하고 예쁜 손녀딸같은 작업치료사 선생님과 함께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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