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두번째 날 세수하고 옷갈아입고 가방을 들고 나들이에 나서신 어르신들을 맞이합니다. 화창한 하늘만큼이나 서로를 반가워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
| 노인건강지킴이 선생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영양가득 식사 천천히 본인의 취향에 맞게 스스로 맛있게 드세요~~!! 집에서는 뭘 먹어도 혼자 먹으니 맛이 없어 사람도 만나고 함께 먹으니 참 맛나네~~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다고 하지만 매번 어르신들께 배웁니다. 어르신들 덕분에 행복한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코끼리피리는 폐활량을 늘릴 수 있어요~~
후~~~ 부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