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설날 세뱃돈 봉투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한복을 연상하는 세뱃돈 봉투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직접 봉투를 접고, 색종이로 모양을 꾸몄습니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근육 활동과 정서적 즐거움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입니다.
다음 주에는 덕담 한마디씩 봉투안에 적어서 완성해보려고 합니다.
어르신들께 미리 덕담 생각해두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큰손주한테는‘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좋은 큰애기를 만나라’ 나이 더 먹으면 못만난다 라는 이야기 해줄거라고 하시며
하하호호 웃으시고,
‘보기에는 쉬워보이는데, 어려웠었다.’ 고 하셔서
그 어려운걸 우리가 해냈다고 하며 서로 독려하고, 칭찬하며 성취감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정성담은 덕담까지 담아 다음주에 완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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