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금예어르신의 90하고도 4번째 생신이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쑥스러워서 빨리 끝내자고 하셨지만,
생신축하노래를 부르고,
여러 어르신들께서 진심 어린 축하와 덕담들을 나누어 주시며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한 번에 모두 끄시는 모습에 모두가 놀라며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건강하게 장수하자”, “건강하게 잘 지내자” 라는 말씀들이 오갔는데,
역시 어르신들께서는 “건강”이 가장 큰 덕담인 듯 합니다.
모두의 축하처럼 앞으로도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이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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