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말자 어르신께서 여민동락에서 맞이하시는 첫 번째 생신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시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줘서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씀하시며 무척 감사해하셨습니다.
그 마음을 전하고 싶으셨는지 자리에서 직접 일어나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며 인사를 건네시기도 하셨습니다.
같은 마을에 사시며 형님-동서 사이이신 ‘찔레꽃 선수’ 한양례 어르신과 함께 ‘찔레꽃’도 한 곡 멋지게 부르셨습니다.
함께 축하하고, 노래하고, 웃으며 이말자 어르신의 첫 여민동락 생신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다시 한번 이말자 어르신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웃는날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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