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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콩 밭 지주대 이동작업현장

작성자여민사랑|작성시간11.03.24|조회수39 목록 댓글 1

영농의 계절이 왔습니다.

행복농촌 두레사업단 어르신들이 즐겁게 일하실 농토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땀 흘린 만큼 결실을 맺는 농사는 참 정직합니다.

이제 그 자연의 고귀한 가치를 배우는 시간들이 왔습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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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월 | 작성시간 11.03.24 땀흘리는 만큼 결실 있겠지요. 정말 고생들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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