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의 계절이 왔습니다. 행복농촌 두레사업단 어르신들이 즐겁게 일하실 농토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땀 흘린 만큼 결실을 맺는 농사는 참 정직합니다. 이제 그 자연의 고귀한 가치를 배우는 시간들이 왔습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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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의 계절이 왔습니다. 행복농촌 두레사업단 어르신들이 즐겁게 일하실 농토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땀 흘린 만큼 결실을 맺는 농사는 참 정직합니다. 이제 그 자연의 고귀한 가치를 배우는 시간들이 왔습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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