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화랑숲에서 자유롭게 숲놀이를 하였습니다.
숲선생님께서 오늘의 활동을 알려주신 후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숲놀이를 하였는데 숲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니며 개미도 보고 무당 벌레도 살펴 보고 소금쟁이, 새우 등등 이름도 모르지만 여러 곤충과 벌레들을 보면서 몸과 마음이 풍성해 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현충일이어서 오늘 충혼탑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로 싸우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을 하면서 현충일을 기념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손길이지만 큰 마음을 담는 하루 였습니다. 💖
♡화랑숲
♡충혼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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