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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종주 제3회를 기념하며(구경하세요)

작성자(F)김영란|작성시간08.06.21|조회수35 목록 댓글 1



성삼재에서 이곳 노고단대피소까지

이제 산행이 시작되네요



폭우 뒤의 청명한 이 세계



사람의 언어로 어찌 표현하리요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이곳이 파라다이스!



지리산 삼도봉입니다



옛적에 이곳에서 물물교환을 했던 화개재



벽소령 산장을 지나서



세석대피소로 향하는 길목에서



오랜 세월의 비 바람속에서



계단 한 발자욱 한 발자욱 땀방울이



아름답죠?



구름의 흐름에 따라 지리산이 달라보여요



장터목대피소에 도착했어요



진행할수가 없을정도로 아름다웠어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고사목!



우리의 마음도 이처럼 평화



중국 황산의 운해 못지 않아요



영원토로 이곳에 머물고 싶더라고요



드디어 천왕봉이 보이네요



주님 오실날 구름타고 오신다고..



이 아름다운 광경을 볼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인간의 표현기술이 얼마나 부족한가를 새삼느끼면서

지리산 종주 제 3회를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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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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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희망 청소년 | 작성시간 08.06.21 정말 장관입니다. 멋집니다. 지리산 3번의 종주...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이 자연 그대로 인간과 공생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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