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마중

작성자다감 이정애|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유월 마중 다감 이정애 푸르름이 짙어가는 오월의 막바지 어느새 마음은 유월로 달려가고 있다 이른둥이 손녀는 토실토실 살이 타 백일을 기다리니 맘은 벌써 유월이다 여행을 다녀오며 오월을 마무리하고 방실대는 아이들 그리며 행복한 유월을 기다린다.

♧ 편지지 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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