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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추억 속에서만 아름답다.

작성자세모네모|작성시간26.06.07|조회수43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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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비참할 뿐이다.




가난은 추억 속에서만 아름답다.
닭 모이로 쓰는 싸라기로 끼니를 이어 가고, 눈이나
비를 가릴 거처는커녕 살이 부러진 우산조차 없는 것은
간결한 삶과는 거리가 멀다.

가난한 사람은 다방에
갈 수도 없고 가게에 갈 수도 없다.
그 원인이 본인의
무능력이건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건
가난은 비참할 뿐이다.

정을 들일 수 있는 부숴진 세간조차 없는
사람을 두고 가난을 예찬하는 것은 사치다.
그것은 죄악이기까지 하다.
옴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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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 슬상화 | 작성시간 26.06.08 좋은글共感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해미 | 작성시간 26.06.08 좋은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로 즈 * (서울) | 작성시간 26.06.08 세모네모님 안녕하세요
    고운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 작성자솔향기좋아 | 작성시간 26.06.08 세모네모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즐거움가득 편안한 한주 되세요 ^♡^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08 샬롬!! 한주 시작 즐거운 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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