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주는 사람
'마음이 즐거우면 기쁨으로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데
마음이 슬프면 얼마 가지도 못해서 피곤해진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그냥 걸어서 가는 것이고 체력이 받쳐주지만,
마음에 따라 가까운 길도 먼 길을 온 것처럼 힘들고
먼 길도 가까운 길을 온 것처럼 힘들지
않음을 느낍니다.
기쁨이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인데
특히 어린아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기쁨은 어느새 보고 있는 사람에게도
전달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도
슬프게 할 수도 화나게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기쁘게 하는 것만큼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기쁨을 조건으로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
늘 함께하면서 누군가에게 공유하는 우리가 된다면,
슬플 일도 화날 일도 줄지 않을까요?
한 주를 돌아봅니다.
한 주간 내가 기쁨을 준 사람들이 있을까?
아니면 좋지 않은 언행으로 언짢게 한
사람들은 없을까?
사람은 늘 기쁠 수만도 없고 슬플 수만도 없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말을 하고,
기왕이면 배려하고 이해하며 살다 보면
슬프고 화나는 날보다 기쁘고 행복한 날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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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운산 작성시간 26.06.14 주신글 [마음이 즐거우면 기쁨으로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데 마음이 슬프면 얼마 가지도 못해서 피곤해 진다[월리암 세익스피어]
좋은 글 가슴에 새기고 살아 가면서 실천 하겠습니다 걷지 못한 것은 불행이고 걸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행복하다 했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14 샬롬!! 한주 시작 안식일 편안 해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해미 작성시간 26.06.15 로즈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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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 즈 *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운산님 봉황덕룡님
해미님 안녕하세요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