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무술에 심취하여

작성자푸른 열정|작성시간26.06.21|조회수29 목록 댓글 2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에
심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심취하여 노력하게 되면
실력이 되어
타인이 부러워하는
어떤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열정은 17세에 합기도 무술에
입문하여 수련하였고
태권도ㆍ검도ㆍ킥복싱ㆍ
봉술ㆍ쌍절곤ㆍ삼절곤 ㆍ창술
등을 익혔고
헬스를 겸비하여
건강ㆍ호신ㆍ인격수양을
해 왔습니다
열정의 존재는 무술을 통해서
증명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어딜가든지 경치가 좋거나
배경이 좋다 싶으면 무슬포즈를
취하여 사진으로 남기기를
너무도 좋아합니다
특히 열정이 살고 있는 부산
용호동 이기대 바다를 배경으로
무술포즈 사진 담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열정의 삶의 흔적들이겠지요
추억은 애써 노력하여 흔적을 남겨야
시간이 가도 회상하며
미소지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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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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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 즈 * (서울) | 작성시간 26.06.22 new
    푸른열정님 안녕하세요
    고운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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